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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고서

  • ​반도체는 고탄소 배출 산업 중 하나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재생에너지 100%를 달성했으며, 이제 공급망 전체의 간접 배출량(Scope 3) 감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후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기: RE100과 재생에너지 부족이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10%로 OECD 평균(30%)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고객사의 RE100 공급망 요구를 충족하지 못해 수출 경쟁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미국 에너지경제재무분석연구소(IEEFA) 김채원 연구원은 2025년 시행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향후 반도체로 확대될 경우, 화석연료 기반 생산 구조를 유지하는 한국 기업들이 치명적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기후

    AI시대의 에너지 전략: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제안하는 노동자 친화적 AI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애쓰모글루 교수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범용 인공지능(AGI) 대신 에너지 효율이 높고 상생 가능한 ‘노동자 친화적 AI’를 선택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일자리는 지키는 이 모델이 왜 한국에게 기회인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린피스
  • 일반

    2025 기부금품모집 완료 보고서

    2022 기부금품모집 완료 보고서 입니다. 보고서 다운 받기: 2022년도 기부금 모집 완료 보고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산림

    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 모집: “숲의 회복을 기록하다.”

    산불 이후, 숲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025년 경북 산불 이후, 고운사 사찰림은 특별한 선택을 했습니다. 인위적인 복구 대신, 자연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두기로 한 것입니다. 그 이후의 시간. 숲에는 지금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고운사 자연복원 시민과학자는 산불 이후 숲에 직접 들어가 회복 중인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민들입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지품초 아이들과 안복진 감독님
    기후

    기후재난 이후, 아이들은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서, 아이들은 숲을 걸으며 함께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기후재난을 직접 겪은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고 회복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입니다. 재난 이후의 복구를 넘어, ‘마음의 회복’이 왜 중요한지를 현장에서 전합니다. 산불이 지나간 숲에 처음 들어갔을 때, 저는 아이들보다 먼저 말을 잃었습니다. 검게 그을린 나무들 앞에서 한 아이가 말했습니다. “불 탄 나무를 보니까……

    김진솔 그린피스 시민참여 캠페이너
  • 기후

    [보도] 경북 산불 이후, 아이들이 만든 ‘회복의 노래’... 그린피스, 지품초 학생들과 음원 공개

    그린피스·영덕 지품초·안복진 음악감독 협업…<우리, 함께, 다시> 공동 음원 발표 물리적 복구 넘어 재난 이후 정서적 회복 화두 던져 (2026년 1월 26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인 영덕의 지품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만든 창작 음원 <우리, 함께, 다시>를 26일 발표했다. 제작에는 ‘좋아서하는밴드’ 멤버이자 BTS 정규앨범 작사 경험이 있는 안복진 감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음원은 지난…

    그린피스
  • 산림

    [보도] 고운사 자연복원 어디까지 왔나? “77%서 뚜렷한 자연복원 징후”

    환경단체-연구진,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발표  맹아, 고사리 등 ‘녹색붕대’ 역할…산불 직후 대비 토양 침식 위험 약 3.6배 감소  회복된 식생따라 수달 (멸종위기 1급), 담비 (멸종위기 2급), 올빼미(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와 큰소쩍새(천연기념물), 애기뿔소똥구리(멸종위기 2급) 등 출현 올해 중 결과 보고서 발간…복원 정책 제안 내용 포함될 예정 (2026년 1월 26일) 환경단체와 연구진이 지난해  8월부터 경북지역 대형…

    그린피스
  • 해양

    글로벌 해양 조약 ‘BBNJ’ 발효와 거리의 예술가들

    지난 20년간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 외쳐온 염원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바로 ‘글로벌 해양 조약’ 일명 ‘BBNJ’가 공식적으로 발효된 것입니다. 이를 기념하고 더 크고, 더 실효성 있는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전 세계 15개국 거리에는 특별한 예술 작품들이 등장했습니다. > 왜 전 세계 거리 곳곳에 대형 바다 벽화가 그려지게 되었나요? 이번 벽화 그리기 글로벌 액션은 지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브란덴부르크 문 앞 그려진 해양 벽화를 배경으로 그린피스 액티비스트가 배너를 들고있다.
    해양

    [보도] BBNJ 협정 발효 세계 곳곳에서 벽화 프로젝트 공개… “공해 보호의 새 시대”

    그린피스-아티스트-지역사회 협업으로 13개국에서 프로젝트 진행 ‘바다의 파리협정’ BBNJ, 공해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한 환경 입법 “UNOC4 개최국 한국, 공해 보호구역 지정 실행 나서야”  (2026년 1월 16일 오후2시)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에서 글로벌 해양조약인 BBNJ 협정의 공식 발효를 기념하는 거리 벽화가 공개됐다. BBNJ 협정은 1월 17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동시에 발효된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 COP30 Action “The Planet on a Tightrope” in Madrid. © Pablo Blazquez / Greenpeace
    일반

    그린피스 글로벌 액션 - 2025년 최고의 순간들

    그린피스의 영혼은 저항과 행동에 있습니다. 액티비스트(활동가)들이 석유 시추 시설에 오르거나 배너를 들고 행동할 때마다, 그 모습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어 각자의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2025년은 전 세계 도시와 바다 곳곳에서 그린피스의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활동들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펼쳐진 한 해였습니다. 2025년 전 세계 액션 팀들이 기록한 최고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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